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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복  2021.07.14  10:23

          •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원지회 대의원 박경복이라고 합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일에대해서 한밀씁 드리고자 합니다.사무국 직원도 아닌 외부인이 직장보험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이 맞는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의견을 드릴 수는 있지만 다 만는 말이긴 합니다만 왈가왈부 할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일은 당사자인 사무국 직원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왜 이일에 대해서 분란을 자꾸 일으키는지 저는 납득이 잘 안갑니다.
            우리회원들을 위해서 좋은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한테 더욱 힘들게 하시는군요.
            누구를 위한 일인지 잘 좀 생각해보시고이 일에 대해서 더이상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우리 코헴회원들은 모두 한 형제라고 생각합니다 형제끼리 서로 돕고 살지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힘든 일을 자꾸 만들어 가지고 어쩌자는 것인지 마음이 착잡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코헴회나 사무국에 불안이 있으시면 건의를 하거나 대화로 풀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감정적으로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서 그만 멈추시고 자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는 건설적인 생각만 갖고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두서없는 글을 올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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