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

    사이트맵

    로그인

    회원가입

          • 남용우  2021.02.16  17:19

          • 안녕하세요. 코헴사무국 남용우입니다.
            질문의 답변이 또 다른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여러분들의 의견이 있어 늦게 된 점 이해 바라며 다음과 같이 답변을 드립니다.

            1번 질문 답변 : 연임자격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 10월 선거는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선거 진행이 1차적인 문제이고 선거 후에 해당 선거는 절차상 문제가 있고 주소 확인을 위하여 주민등록초본 제출을 요구 하였고 본인도 제출하겠다고 하였으나 현재까지 제출하지 않은 상태이며, 당일 선거 후에 충북 지회 회원이 이 선거는 후보의 거주지 주소 문제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며 바로 잡아 달라고 사무국에 요청 하였습니다.

            2번 질문 답변 : 위의 내용을 개인 회원의 요구로 제출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사무국 내방하여 확인을 요구하면 문서로 확인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3번 질문 답변 : 2월 6일에 충북 총무님의 전화가 와서 차민준, 신창재 회원은 코헴 정관으로 출마가 안되는거죠? 라고 물었고 이에 저는 네 그렇네요. 라고 답 하였습니다. 임원 자격 조회 자체가 없었습니다. 물론 임원 자격 조회가 있었으면 지역, 회비 문제로 안된다고 의사를 전달 하였겠으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정회중 회원의 출마 자격은 제가 외부에 있어서 정회원 확인을 할 파일에 접근 할 수 없으므로 확인 할 수 없다고 하자 그 파일을 확인하고 전화 하는거라 하여 그 파일에 정회원으로 있으면 입후보 할 수 있다고 안내 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추후 코헴 회장님에게 보고시 지원자 없음으로 보고 하였습니다.

            코헴회 정관에 명확한 기준이 없어 서로의 의견이 다릅니다.
            모두의 의견이 일치한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같은 지회 회원도 인정하지 않고
            다른 지회 회원 및 임원들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족하고 아쉬운 점이 있으면 임원으로서 또는 임원을 통하여 정관을 명확한 내용으로 개정 후에 그 정관에 준하여 행동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참고로 서경지회 회원이 코헴회 회원의 절반이며 회비 납부는 절반 이상입니다.
            그런 이유로 일부 서경지회 회원들이 코헴 임원의 숫자를 50%로 늘려달라고, 지회별 캠프 참가가 숫자를 늘려달라고 개별 회원들이 이야기는 하고 있으나 정식으로 문제를 삼지는 않습니다.
            코헴회는 규칙이 있고 그 소속자들은 그 규칙을 지켜야 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2월 20일 충북지회 임원선거가 열릴 예정으로 알고 있으며 코헴회 권오송 사무국원이 참가합니다. 임원 자격 조회가 이루어진 회원의 투표만 인정할 수 있으며, 충북지회 정회원 인적 사항 확인하고 정회원만이 투표 할 수 있으며 투표 후에 충북지회 선거관리인(충북 총무님 예상)과 사무국원이 투표 진행과정의 적합성에 관한 문서에 사인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모두 마무리 되어야 지회 임원선거가 완성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협조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실확인이 동반되지 않은 글과
            개인적인 감정의 표현을 공적인 영역에 옳기는 부분은 자제를 부탁합니다.
            내용을 다시 옮기지는 않겠지만 매우 유감입니다.
          • 차민준  2021.02.17  13:56

          • 첫째
            코헴회 정관 [ 제3장 임원 ]에 분명 임원에 자격에 대해 명시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항목들은 거론하지 않고 논점에서 벗어난 해명입니다.
            정관 제3장 제10조~제18조 까지 임원에대한내용이 명시되어있음에도 불구 하고
            정관상에 있지도 않는 사항을 이유로 문제점 지적을 하는것은 오류입니다.
            이는 법률구조공단에서 확인한 내용중에도 임원의 주소지에 대한 명시가 되어있지 않으며
            임원지원자격에 있어 주소지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부회원이 문제제기를 하였고 문제라면 이는 정식적으로 안건을 상정하여
            정관개정을 진행한 이후에 해당내용을 반영 및 적용하는게 순서라고 하겠습니다.
            현 코헴사무국장이 이런 공적인 일을 얼마나 정확하게 사적인 의견으로 업무를 진행하고있는지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둘째
            서경지회 회원이 50%이고 그것이 문제를 야기 한다면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정관개정을 통하셔서 일을 진행하길 바랍니다.
            콕찝어 말씀드리면 정관 제3장임원 제 12조 (임원의 선임) 부분에 명시되어 있으니
            추후 회원으로서 의견을 피력하여 정당한 프로세스로 개정하여 반영하시길바랍니다.
            코헴회에는 규칙이 있고 그걸 지켜야 함을 알면 그렇게 행동부터 하는게 순서이겠습니다.

            셋째
            2월 20일에 있을 충북지회선거에서 임원자격조회가 이루어진회원의 투표만 인정이 아니라 충북에 등록되어있는 정회원이라면
            그 투표자격이 있음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이는 정관 [ 제2장 회원 ] 부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넷째
            사실확인이 동반되지 않은 글은? 개인적인 감정의 표현을 공적인영역에 옴기는 부분에 자제라고 하셧는데
            그럼 사실이 확인되는 내용을 게시하는건 상관 없으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금번 전국지회 재선거를 진행함에 현사무국장의 업무태만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근무년수1년남짓에 신입간사를 탓하기에는 무리가 있음으로)
            지난 선거에 있어 모든지회가 정관에 위배사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유독 충북지회선거만을 문제시 하였는지 의문이며
            과거 정관상 명시도 되지 않은 온라인 선거 용인 하였고 선거 진행시 사무국원이 참석해야 함에도 불구 하고 이를 참석하지 않았던점
            그리고 정회원 확인여부를 확인하게끔 되어있는데 왜 이를 진행하지 않았었는지
            이러한 일련의 행위가 남용우 사무국장께서 얼마나 코헴회 업무를 가볍게 생각하는지와 직권남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행위들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수년간 대의원회에서 회원정비 및 회계시스템 정비를 문제로 거론되었으나 이를 업무적으로 어떠한 개선 노력이 있었는지

            또 사무국장은 본회에 근무초기부터 4대보험 가입을 거부 하고 있으며 이는 선택사항이 아닌 근로자의 의무사항임에도 불구 하고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부분이고 추후 본회에 문제의 소지가 다분한 사항인데 이를 시정할 의사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역시 이러한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지적하는게 정말 매우 유감입니다.
            부디 바라건데 제발 직급에 맞는 바른 업무 처리 및 업무태만 행위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 최생록  2021.02.18  04:48

          • 세금납부와 4대보험료 납부는 근로자의 의무입니다.
            권리만 주장하고 의무를 회피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3천만원이 넘는 연봉을 받으면서 세금 한 푼 내지않고 복지 지원까지 받는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회비 안냈다고 투표권 박탈하고 재선거 하는데
            세금 안냈으면 근로권 박탈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 최생록  2021.02.18  06:26

          • 코헴 회장도 책임이 있습니다.
            단체의 대표로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하여 세금을 납부하고
            직원들을 4대보험에 가입시키고 보험료를 납부해야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방치한 것은 직무유기입니다.

            회장에게 매달 100만원씩 주는것은
            일처리를 잘 하라고 주는 것이지
            그냥 먹고 쓰라고 주는게 아닙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