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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종선  2019.04.20  08:53

          • 이런 글은 대의원회에 안건으로 올리는건 어떨런지요?
            자꾸만 의혹이 있는 듯 문제 제기를 게시판에 올리는 것 보다는 공식 안건으로 상정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 김은기  2019.04.21  10:05

          • 황종선 대의원님의 의견 신중히
            검토해보겠습니다. 다만 서울 경기지회
            회원님들의 질문에 저는 지회 게시판을
            통해서 답변을 해드리고 있을 뿐입니다.

            후원금 내용이 궁금하시다는 회원님께서는 
            코헴회 정관 47조
            (경비와 유지 방법)을 보시면 
            코헴회 후원금 내용이 조금은 
            보이실 겁니다.

            임원의 자격 취득 요건은 기준이 
            엄격합니다. 임원(대의원)에 출마하려는
            회원은 사무국에서 후보자의
            (전체 연도의 회비 납부내역과, 주소지 심사,
            전과 내용 등) 
            서류 심사 후 사무국의 출마 자격
            지위를 확보하고, 해당 지회에서
            지회원들의 투표로 선출됩니다.

            *
            코헴회 정관 제 3장 임원 참조.
          • 김태일  2019.04.27  07:53

          • 처음 문제를 제기하실 땐 코헴회를 바르게 이끌기 위한 '어른'으로서의 모습이라도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점점 식상하고 안타까운 마음만 드네요. 이렇게 하심으로서 얻는 것이 코헴회의 분열과 소모적인 감정싸움 외에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주신다기에 몇가지 묻겠습니다.

            1. 회장 탄핵을 둘러싼 갈등,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자리보전'으로 입닦기, 그 사이 나가떨어진 퇴직간사들의 자존과 사무국 업무공백, 이러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책임을 느끼기는 하시는 건가요? 덧붙여 4월 13일자 지회게시판에 올리신 '서울 경기지회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제하의 글은 서울경기 회원들에게만 미안하다는 뜻인가요?

            2. 회장 탄핵을 묻는 윤리위원회 상정은 찬성표 수가 안될 것 같아 철회했다 하셨는데, 이후 회원총회를 열어 탄핵을 묻겠다 공언하셨던 것에 대해선 표계산을 해보셨으며 아직 유효한가요?

            3. 지회모임에서, 회장이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본회 행사를 보이콧 하겠다 하셨다가 게시판을 통해 "아직까지는, 지회장의 생각입니다."라고 선을 그으셨는데 4월 21일 세계혈우인의날 행사에 불참하신 것은 보이콧인가요, 개인일정 때문에 참석 못하신 건가요? 지회 회원들에게 행사 안내문자도 전혀 없었던 것 같습니다.

            4. 회장 탄핵과 코헴회 정상화를 논의하는, 당시 지회장님의 입장에서는 사활을 걸어야했을 3월 16일 64차 대의원회의에는 '지회모임이 더 중요하다'며 불참하셨는데, 사태의 책임논쟁이 예상되었던 4월 지회모임은 강동경희대 건강강좌로 대체한다며 회의조차 열지 않으셨습니다. 5월 지회모임은 여실 건가요?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은기  2019.04.27  08:46

          • 오늘이 1박 2일로 진행되는 지회 행사 날이라
            김태일 회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30일 화요일안에 드리겠습니다.
          • 김은기  2019.04.29  07:52

          • 김태일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코헴회는 질문과 답, 토론 없이
            정해진 의결만 결정되는 단체로
            전락되는 줄 알았는데, 회원님의 
            질문을 받고 보니 고맙습니다.

            질문 주신 내용 중 회장 탄핵안을
            주도했던 서울 경기지회 지회장으로
            코헴회의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안정화 시키지 못해서 지회 회원님들께 
            죄송할 뿐입니다.

            코헴회 집행부와 사무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무국 업무 공백의
            해결과 정상화 방법은 박정서 회장의
            업무영역입니다. 협조의 요청이오면
            지회 임원들과 논의하겠습니다.

            간사들의 사직과 휴직은 생각지 못한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무국을 떠나게
            된 젊은 간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하고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발생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사직하신 간사님들의 건강과
            발전을 바랍니다.

            안철수도 시장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 사퇴를 해 왔듯이
            모든 선거나 의결을 앞둔 상태에서는
            표 계산과 정세 판단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분석 결과 확신이 서지 않으면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64차 임시 대의원회의에 불참하고 
            지 회 모임을 진행하게 된
            이유는 회장 탄핵안의 배경과 진행
            과정을 설명하고 앞으로 진행 과정을
            설명드리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4월 21일 세계 혈우인의 날 행사
            불참은 서울 경기지회 지회장 본인은
            보이콧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회는 알림의 의무를 다하고자 4월 11일
            지회 게시판을 통해 회원님들께
            4월 17일 세계혈우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달라는 공지를 했습니다.

            4월 지 회 모임을 강동경희대
            건강강좌로 대체시킨 건 일정이
            빠듯한 세미나에 회원님들의 참석을
            부탁드린 것입니다.

            서경 지회 4월 행사는 낚시 대회입니다.
            김태일 회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서울 경기지회는 5월 가정의 달 행사,
            10월 서경 지회 장년 야유회,
            2019년부터는 장년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고요, 12월 송년회 등
            행사를 진행하는 달에는 당월 
            지회 모임 일을 기준으로 해서 
            지회 모임을 대체해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4월 13일 사과문에 밝혔듯이
            빠르면 6월에 늦어도 7월에
            지회장 재 신임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코헴회 커다란 문제를 해결도 못하고
            회원님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잘못을
            회원님들께 묻겠습니다.

            지회장 재 신임 투표를 묻기 전
            지회 게시판을 통해서 코헴회
            들여다보기와 회원님들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으며, 재 신임을
            받지 못한다면 뒤에서 구경꾼이 아닌
            코헴회에 도움이 되는 쓴소리를
            하는 진정한 코헴회 회원으로
            백의종군하겠습니다.

            다만, 기대하지는 않지만
            회원님들께서 재 신임을 해주신다면
            서울 경기지회 지회장은 코헴회
            안정과 서울 경기지회의 발전을 위한
            중대한 결정을 회원님들께 묻고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한진  2019.04.30  10:16

          • 안녕하세요?
            회원 한 사람의 의견도 경청하고 답을 보내는 것에는 찬사를 보냅니다.
            그 답은 개인의 메일등으로 보내고, 회원 사안에따라 지회모임에서 설명할거는 하면 됩니다.
            그리고 김태일 회원의 글을 보니 역시 바른생각의 인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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