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잿빛하늘의 쌀쌀한 날씨에 몸도 움추려드는 져녁이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기쁨으로 밝은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도 잘 챙기시며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지난 토요일(7일)송년회는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유철우교수님과 박정서회장님을 비롯해 지방에 있는 회원들까지 전체 66명이 참여하여 자리해 주셨고,

나중에 오신분들께는 자리가 부족해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큰 성원에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 모두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의료 환경도 의료 기술도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언제나 희망과 내일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1월 4일 정기 모임에서 다시 뵙기를 희망하며...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