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처럼 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왠지 연기처럼 피어오른다는 말이 좋습니다.

전임 지회장이 연기처럼 사라진 것도 아닐 것이고, 12월로 임기를 다한 대의원도 그렇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영역에서 회원으로서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믿습니다.


서울경기지회는 코헴회 최초로 모바일 투표를 시행함으로서 회원들의 참정권 보장과 확대에 힘을 보탰으며,

이를 통한 지회임원들의 대표성에 강화에 노력하였습니다. 


지난 23일(토) 연기처럼 피어오른 지회장과 새달로 임기를 시작한 대의원 3인의 선거 결과를 공지합니다.


◐ 모바일투표: 49명 신청, 46명 투표.

◐ 현장투표: 19명 참석, 15명 투표.

 

※ 총 유효투표 수: 61표.


- 지회장직


■ 박유성 후보         찬성: 56표  반대: 5표.


- 대의원직(가나다 순)


■ 김영로 후보        찬성: 49표  반대: 12표. 


■ 유덕현 후보:       찬성: 36표  반대 23표  기권: 2표.


■ 이해성 후보:       찬성: 49표  반대: 10표  기권: 2표.


네 후보 모두 찬성이 반대보다 많음으로 서울경기지회 임원으로 확정 공지합니다.


                                                                            

                                               서울경기지회 선거관리인 김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