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서울 경기지회는 강동경희대
소아청소년과 박영실 교수님의
"아는 것이 힘!" 혈우병 환자를 위한
건강강좌에 참석했습니다.

30 여명의 환우들과 가족들이
참여해서 교수님들과 일문 일답을
주고받으며 유읶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92년도에 결혼을 앞두고
신설동 재단에서 혈우 전문가에게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딸)도 되겠느냐는
질문에 10년 후면 늦어도 20년 안에는
유전자 치료가 일상화 될겄이다 라는
답변을 들었는데,

제가 현재 유전(8인자)자 임상에
참여하고 있으며 롱액팅 치료제들은
앞 다투어 우리들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지회는 새로운 신약이나
유전자 소식이 들어오는데로
회원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치료제의 출시 소식뿐 아니라
신속히 처방받을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서울 경기지회 임원들은
오로지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