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코헴회 충남지회 오세일 지회장님.

한국코헴회 회장 송재청입니다.

 

한국코헴회는 단체 설립 이후 그 어떤 불법 행위나 탈세를 한 일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1213, 14, 15일에 서초세무서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은 국민신문고에 게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확인 전화를 하는 것이었고, 그 내용은 한국코헴회가 지속적인 세금신고 누락을 하고 있으며 이를 신고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울러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코헴회는 법인세법인지방세납부 처분을 받고 그 업무를 진행하는 중이며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국민신문고투서 게시자가 충남지회 차민준 회원임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코헴회는 회원들이 매월 납부하는 회비와 혈우재단과 제약사의 후원금으로 단체를 운영중이며, 각 지회의 지회비와 임원 활동비도 그 금액으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충남지회 차민준 회원은 지난 여름부터 여러 차례 국민신문고 등에 한국코헴회가 지속적으로 탈세를 하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단체를 운영한다고 신고를 하였지만 그 어떤 정부기관으로부터 한국코헴회가 탈세했다는 지적을 받은바 없으며, 한국코헴회 사무국원의 4대보험 미가입에 대한 행정처분을 받은 일이 없습니다.

 

한국코헴회 사무국원의 4대보험 가입은 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한국코헴회의 비영리 민간단체의 특성상 한국코헴회가 스스로 결정해야할 일입니다.

 

또한, 한국코헴회 사무국원의 4대보험 가입에 대해서 2020년 한국코헴회 예산대의원 회의에서 4대보험 가입이 부결된 상항입니다.

 

결국 한국코헴회 사무국원의 4대보험 가입을 재추진 하기위해서는 한국코헴회 대의원회의 안건으로 올라와 대의원들의 의견 결정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충남지회 차민준 회원은 한국코헴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코헴 사무국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있는데도, 충남지회 임원들은 이를 자재시키지 않고 동조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코헴회 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차례 말씀드려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코헴회 윤리위원회에서 징계를 받은 충남지회 차민준 회원은 한국코헴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사무국의 업무방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코헴회 회장은 다음 열리는 대의원 회의에서 한국코헴회 사무국원의 4대보험 가입을 안건으로 올려 대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오세일 충남 지회장님께 알립니다.

1. 충남지회 차민준 회원이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한국코헴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사무국 업무를 방해하는 것에 대해 충남지회장님의 공개 사과를 요청합니다.

 

2. 충남지회 차민준 회원이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한국코헴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사무국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재발 방지 대책 안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3. 1, 2 항이 선행되기 전까지 한국코헴회는 충남지회에 지급하는 지회비, 임원 활동비, 행사지원금 지급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것입니다.

 

4. 또한 매월 한국코헴회 회비 통장으로 입금되는 충남지회 회원들의 회비는 충남지회 통장으로 반환할 것입니다. 그 처분은 충남지회 자체적으로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코헴회는 한 푼 이라도 아껴 지회 활성화와 회원들의 치료환경과 복지 혜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코헴회의 가장 중요한 설립목적입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충남지회에 요구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한국코헴회가 회비를 사용하는데 있어 한국코헴회에 이적행위를 하는 지회에 사용할 수 없고, 한국코헴회가 각종 후원금을 받는데 있어 불법적인 단체로 인식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세일 충남 지회장님은 조속한 시일 내 위 1, 2 항에 대한 회신을 요청합니다.

 

20221220

한국코헴회장 송재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