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헴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온 세상이 힘들어 하는 상황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오늘 저는 회원여러분께 사과를 드리려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주 게시판과 전화를통해 저에게 서경지회임원선거 전에 남용우사무국장이 회원들을 상대로

특정후보를 비난하고 불투표를 독려하는 글을 SNS로 전달 한 상황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에 사실관계를 남용우국장에게 질의한 결과 민원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시말서를 받았으며 징계서를 통해 평간사로의 강직과 2개월의 업무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회원들에게 다시한번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회장으로써 직원을 관리하지 못한 본인의 부족함도 함께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무국 기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정기 대의원회의에 회장 재선을 위해 출마하였으나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후보에

불출마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회원들께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을 계기로 더욱 회원을 위하는 코헴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코헴회장 박정서